이형완 목포시의원- 유배지에서 보낸편지 (저자 - 정약용) > 책기부 챌린지 목포문학박람회

본문 바로가기

북적북적 문학박람회 책 기부 챌린지

책기부 챌린지 HOME


온 국민이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문학박람회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기를 기원하고,
Book(책)의 한글식 표기 '북'에 '그에 관계된'이라는 뜻의 접미사 '적'을 붙여
문학박람회가 새로운 문학플렛폼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책기부 챌린지

이형완 목포시의원- 유배지에서 보낸편지 (저자 - 정약용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45회 작성일 21-09-09 19:25

본문

e5985b0fa1e64d8e6152da90f9ce00f2_1631183045_74.png

추천의 말

'사람은 한 때의 재해를 당했다 하여 청운의 뜻을 꺽어서는 안된다'

시대를 뛰어넘어 깊은 감동과 지혜를 선사하는 다산의 깊은 속마음을 전합니다.​